두번다시 찾고싶지 않네요

작성일
2018.12.23
작성자
최명옥
2018년 12월 23일 오후에..
장호에서 용화로 가는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일가족 5명이 갔는데 표의 순번을 띄엄띄엄...줘서...탈때부터  재탑승을 이용해야 하고..( 엄청 불친절..)
겨우 탑승했더니...이번엔...도착지 앞에서 멈춰서서...20여분간 갇혀 있었어요
시어머님은 어지럽다고 주저 앉아 계시고 아이는 어지럼다고 토하고..
20여분만에 비상발전기를 이용해서 겨우 케이블카에서 내릴수 있었는데...놀란 손님들...상태는 어떻한지 확인은 안하고..환불 가능하다고 하면서...손님들 우왕좌왕하게 하네요..
후속조취가 부실하네요

그 흔한 생수재공조차 안되네요...
다시는 찾고싶지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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