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불쾌

작성일
2019.08.11
작성자
김정희
휴가철에 지나다가 인터넷을보고 1시간을 달려 5시20분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 주차장에 안내하시는분이 몸이불편한 분이셨는데 무조건 끝났어요 매진매진 ! 하시며차를돌리라고 하셨어요
왜안되는지 멀리서 무더위에 찾아왔는데 설명해주실분이면 더 좋겠고 케이블카는 못타더라도 전망대는 보고 가시라는 친절한 안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8월9일 오후5시20분 안에서 안내하시는 여자분도 전망대라도 구경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려고하자, 케이블카가 끝나서 엘리베이터 운행이 끝났다고 저쪽 문 두개를 나가서 밖으로 걸어올라가라고 했어요
아기2명과 몸이불편한 남편까지 폭염주의보에 몸이다 젖었어요. 그런데 다른분들이 버젓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는거 아니겠어요
운행이되는데 왜 안된다고 해서 더운날씨에 관광객들을 불편하고 불쾌하게 하는지 정말화나고 기분 나빴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