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합니다 정말!!

작성일
2019.10.13
작성자
우선정
신랑이랑 대구에서 울진을거처 장호펜션을잡고 장호역 해상케이블카에 들뜬맘으로 도착했습니다! 남편이랑 저에 첫임신 기념으로 여행을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일을 잊을수가 없네요 2층트릭아트방문하였지요 예전에 여수에서 트릭아트 방문한적이있어서 즐거운 맘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직원여성분 공무원이신거같은데  성은들었지만 기억이안나네요 직원분들한테 물어보니 은자 라하더군요 AR 설명듣고있는데  입에서는 술 냄새 옷에서는 담배냄새 제가 첫아이 가져서 예민한건지 ㆍ속이너무울렁거려서 참을수가 없었네요 남편한테 대충찍고 가서 밥먹자고.  레스토랑에서 음식을시키고나서도  음식을 못먹고 남편만 먹고 저는 속이너무안좋아 못먹고 계산만 하고왔네요!  그때 그 악몽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여성분만 생각하면 속이울렁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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