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19.10.21
작성자
장주문
제가 얼마전 삼척으로 여행을다녀온뒤 다시가족여행을 계획하던중 딸아이에 말한마디에 불쾌한기억이 떠올라 케이블카 홈페이지에 글을쓰려고들어가니 저희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또 계시더라구요  혹시 그분이 안경쓰신 여직원분 맞나요? 워낙에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부모님과 삼척케이블카 용화에서 타고 장호로넘어가습니다  듣던데로 아름다운 바다와 풍경을보고 장호역에 도착해서 ar체험관이 있는 안내표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그곳 안경쓰신 여직원분은  손님이 오던말던 전화통화에만 집중하시느라 안내도 제대로못받고 아이들이 좋아하길래 안내표지대로 어플받아 찍어주던중 직원분이 다가와서 아이들사진찍어주는중에 딸아이가 저에게 귓속말로 저 아줌마 냄새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가가보
니 술냄새에다가 담배냄새까지  딸아이는 담배냄새가 너무지독하다고 코를막고있고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술도 덜깨신듯보이고 관광지에서 이런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곳인데 무척실망했습니다 직원분에게 한마디 해주고싶었는데 딸아이가 냄새 너무지독하다고 빨리가자고 보채길래 그냥 돌아왔어요  오늘 다른지역 케이블카 타려고 계획세운다니까 아이가 싫다고 거부하네요거기도 냄새나는 아줌마 있을까봐 안간다고 불쾌한기분에 홈페이지에 글을올리려들어가서 쭉보던중에 어떤임산부께서도 저랑 비슷한글을 남기셨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곳에 술도안깨고담배냄새 나는 직원분이 근무를 하고있다니 실망입니다
같은 아이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개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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