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작성일
2018.03.01
작성자
유효정
구정연휴에 가족들과 케이블카를 타러 갔습니다. 설 당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혼잡해서 대기시간이 더 길게 느껴졌는데 4층에서 탑승 도와주시는 어머님이 친절하게 웃으시며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작은 인사말 한마디였지만 바쁜 와중에 그런 마음 써주시기 쉽지 않음을 알기에 더 감사했네요. 성함을 여쭤봤으면 좋았을텐데 못여쭤본게 아쉽네요.  얼굴도 참 고우셨는데 여름에 한번 더 가고 싶은데 그때도 근무중이시라면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경험 기분 좋게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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